> For the complete documentation index, see [llms.txt](https://arc-10.gitbook.io/arc/llms.txt). Markdown versions of documentation pages are available by appending `.md` to page URLs; this page is available as [Markdown](https://arc-10.gitbook.io/arc/001820_/t1.md).

# 기초보고서

***

## 1. 기업 개요

| 항목               | 내용                           | 소스               |
| ---------------- | ---------------------------- | ---------------- |
| 종목코드             | 001820 (KOSPI)               | DART             |
| 대표자              | 오영주, 박진                      | DART             |
| 업종               | 전자부품 제조업                     | DART             |
| 설립일              | 1956년 8월 14일                 | DART             |
| 발행주식수            | 보통주 10,395,000주              | DART             |
| 유통주식수            | — (자기주식 미집계)                 | DART             |
| Fully-Diluted 시총 | \~5,811억원 (CB·BW·스옵 없음)      | DART             |
| 시가총액             | \~5,811억원 (55,900원 기준)       | KIS              |
| 현재가 / PER / PBR  | 55,900원 / 46.4x / 2.09x      | KIS (2026-04-07) |
| 52주 고/저          | 61,500 / 21,750              | KIS              |
| 최대주주             | 오영주 16.16% (특수관계인 합계 28.15%) | DART             |
| 감사의견             | 한영회계법인 — 적정 (2026)           | DART             |
| 결산월              | 12월                          | DART             |

***

## 2. 사업 구조

### 사업부문별 매출 구조

| 사업부문   | 주요 품목            |    매출(억원) |     비중(%) |   YoY |
| ------ | ---------------- | --------: | --------: | ----: |
| 콘덴서 제조 | FILM·세라믹·적층형 콘덴서 |     2,945 |     100.0 | -0.3% |
| **합계** |                  | **2,945** | **100.0** |       |

※ 2025년 연간 기준, 단일 사업부문 구성

### 핵심 사업: 콘덴서 종합 제조

삼화콘덴서공업은 **국내 유일의 콘덴서 종합 메이커**로, 관계사인 삼화전기의 전해콘덴서를 제외하고 FILM 콘덴서, 단층 세라믹 콘덴서, 적층형 콘덴서(MLCC) 등 거의 모든 종류의 콘덴서를 생산한다. 전자업계의 초소형화·고기능화·전력 효율 증대 트렌드와 친환경차(xEV) 시장 확대가 중장기 성장을 견인하는 구조다.

* **국내**: 국내 최대 콘덴서 생산 기지(경기도 용인 처인구), KOSPI 상장(1976년)
* **해외**: 수출 비중 확대, xEV·산업용 고전압 FILM 콘덴서 해외 수요 대응
* **신사업**: 고전압 xEV용 콘덴서, 고부가가치 MLCC 연구개발 및 기술 플랫폼 혁신 추구

### 비즈니스 특성

* **단일 품목 집중**: 콘덴서 100% 단일 사업으로 전자부품 업황 변동에 직접 노출되는 구조
* **고부가가치 전환**: 범용 저가 콘덴서에서 xEV·산업·고전압용 고마진 제품으로 포트폴리오 고도화 진행 중
* **공급망 안정성**: 국내 유일 종합 콘덴서 메이커로서 대체 공급원이 제한적이어 고객사의 의존도가 높음

### 고객 구조 & 원가 구조

* **고객 구조**: B2B 중심, 전자·자동차·산업용 부품 제조사 납품. 삼화전기 등 관계사 거래 포함. 고객 집중도는 상세 공시 미확인
* **매입/원가**: 세라믹 소재·필름 등 핵심 원재료 가격 변동에 영향. 2025년 OPM 4.4% → 영업이익률 하락세 지속, 원가 부담 및 가동률 하락이 주된 요인

***

## 3. 실적 분석

### 연결 기준 직전 4개년 실적 및 2개년 추정

| 연도    | 매출(억) | YoY    | 영업이익(억) | YoY    | 순이익(억) | OPM(%) | NPM(%) |
| ----- | ----- | ------ | ------- | ------ | ------ | ------ | ------ |
| 2021  | 2,622 | —      | 332     | —      | 286    | 12.7   | 10.9   |
| 2022  | 2,635 | +0.5%  | 305     | -8.0%  | 293    | 11.6   | 11.1   |
| 2023  | 2,808 | +6.6%  | 237     | -22.4% | 209    | 8.4    | 7.4    |
| 2024  | 2,954 | +5.2%  | 178     | -24.7% | 220    | 6.0    | 7.5    |
| 2025  | 2,945 | -0.3%  | 129     | -27.9% | 126    | 4.4    | 4.3    |
| 2026E | 3,315 | +12.6% | 210     | +62.8% | 210    | 6.3    | 6.3    |

※ 소스: DART CFS, 네이버 금융 / 2026E는 컨센서스 추정치

### 최근 8분기 실적

| 분기     | 매출(억) | YoY    | 영업이익(억) | YoY     | 순이익(억) | OPM(%) | NPM(%) |
| ------ | ----- | ------ | ------- | ------- | ------ | ------ | ------ |
| 2024Q1 | 736   | +12.8% | 71      | +8.5%   | 75     | 9.7    | 10.2   |
| 2024Q2 | 765   | -1.2%  | 77      | -15.6%  | 77     | 10.0   | 10.1   |
| 2024Q3 | 749   | +0.3%  | 49      | -42.7%  | 24     | 6.5    | 3.2    |
| 2024Q4 | 703   | +11.0% | -18     | -318.1% | 44     | -2.6   | 6.3    |
| 2025Q1 | 724   | -1.6%  | 48      | -32.4%  | 41     | 6.7    | 5.6    |
| 2025Q2 | 788   | +3.0%  | 56      | -27.2%  | 28     | 7.1    | 3.6    |
| 2025Q3 | 725   | -3.2%  | 27      | -45.4%  | 41     | 3.7    | 5.6    |
| 2025Q4 | 708   | +0.6%  | -2      | +90.4%  | 16     | -0.2   | 2.3    |

※ Q4 = 연간 - Q1 - Q2 - Q3 산출 | 소스: DART CFS

매출은 2021\~2024년 완만한 성장세를 유지하다가 2025년 처음으로 역성장(-0.3%)으로 전환됐다. 분기별로는 2025Q2(788억)가 최근 8분기 중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으나 하반기 들어 수요 위축이 재확인됐다. 연간 매출 3,000억 돌파는 아직 미달 상태다.

영업이익률은 2021년 12.7%를 정점으로 매년 하락해 2025년에는 4.4%까지 떨어졌다. 특히 2024Q4와 2025Q4에는 각각 -18억, -2억의 영업손실이 발생했다. 수익성 악화의 주요 원인은 원가율 상승과 고정비 부담이며, 2025Q3에도 OPM 3.7%에 불과해 구조적 마진 압박이 지속되고 있다.

### 재무상태표 요약

| 항목       |   2023 |   2024 |   2025 |
| -------- | -----: | -----: | -----: |
| **자산총계** | 3,080억 | 3,281억 | 3,403억 |
| (현금성자산)  |   368억 |   315억 |   422억 |
| (매출채권)   |      — |      — |      — |
| (재고자산)   |   365억 |   361억 |   429억 |
| (유형자산)   | 1,001억 |   936억 |   963억 |
| **부채총계** |      — |      — |      — |
| (이자부부채)  |    41억 |     0억 |     0억 |
| **자본총계** | 2,452억 | 2,673억 | 2,796억 |

※ 소스: DART CFS

2024년에 이자부부채가 완전히 상환되어 무차입 상태로 전환됐다. 현금성자산은 2023년 368억에서 2024년 315억으로 감소했다가 2025년 422억으로 회복됐으며, 재고자산은 2025년 429억으로 증가해 수요 부진에 따른 재고 축적 가능성을 시사한다. 자본총계는 꾸준히 늘고 있어 재무 건전성 자체는 양호하다.

### 핵심 재무비율

| 항목          |      2023 |      2024 |      2025 |
| ----------- | --------: | --------: | --------: |
| ROE         |      8.5% |      8.2% |      4.5% |
| 부채비율        |    125.6% |    122.8% |    121.7% |
| 순차입금비율      |    -13.3% |         — |         — |
| 유동비율        |    323.7% |    382.3% |    400.9% |
| FCF         |       91억 |      283억 |       92억 |
| 배당수익률       |      1.3% |      1.8% |      1.6% |
| Cash Runway | N/A (무차입) | N/A (무차입) | N/A (무차입) |

### 실적 해석

\*\*2024Q4 영업손실(-18억)\*\*이 가장 주목할 이상치다. 연간 178억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음에도 Q4에 적자 전환한 것은 기말 원가 조정·재고 평가손 등 일회성 비용이 집중된 결과로 추정된다. 2025년 역시 Q4 영업이익이 -2억으로 동일 패턴이 반복됐다. 2026E 컨센서스가 영업이익 210억(OPM 6.3%)으로 대폭 회복을 전망하는 만큼, 실제 분기 실적 추이와의 괴리 여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

## 4. 성장 동력 분석

**동력 1: xEV(전기차·하이브리드) 시장 확대 ⭐⭐⭐ (◉)** 친환경차 한 대당 콘덴서 탑재량은 내연기관차 대비 수십 배에 달한다. **고전압 FILM 콘덴서 및 DC-링크 커패시터** 수요가 xEV 보급률 상승과 함께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국면으로, 삼화콘덴서는 국내 유일 종합 콘덴서 메이커로서 수혜가 집중된다. 글로벌 xEV 판매 비중이 2030년까지 30%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중장기 매출 성장의 핵심 드라이버다.

**동력 2: 전자기기 초소형화·고기능화 트렌드 ⭐⭐⭐ (◎)** AI 서버, 웨어러블, 5G 통신 기기 등 고성능 전자기기 수요 증가로 **고적층·소형 고용량 MLCC**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삼화콘덴서는 적층형 콘덴서 생산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이 트렌드에 대응 가능하다.

**동력 3: 산업·에너지용 전력전자 콘덴서 수요 증가 ⭐⭐ (◎)** 태양광 인버터, ESS, 산업용 전력변환장치 등 전력전자 분야에서의 고전압 필름 콘덴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재생에너지 설비 확대와 함께 중장기적으로 안정적 수요 기반이 형성될 전망이다.

**동력 4: 고부가가치 제품 포트폴리오 고도화 ⭐⭐ (○)** 범용 저가 콘덴서 비중을 줄이고 xEV·산업용 고마진 제품 비중을 확대하는 구조 전환을 추진 중이다. 이는 마진율 회복의 핵심 전제 조건으로, 실행 속도가 관건이다.

***

## 5. 리스크 분석

### DART 체크리스트

| # | 항목       | 상태                           | 소스   |
| - | -------- | ---------------------------- | ---- |
| 1 | 감사의견     | ✅ 적정 (2026)                  | DART |
| 2 | CB/BW 발행 | ✅ 0건                         | DART |
| 3 | 유상증자     | ✅ 이력 없음                      | DART |
| 4 | 최대주주 지분  | ⚠️ 오영주 16.16% (특관 합계 28.15%) | DART |
| 5 | 자기주식     | ℹ️ 공시 미확인                    | DART |
| 6 | 부채비율     | ✅ 121.7%                     | DART |
| 7 | 유동비율     | ✅ 400.9%                     | DART |

### Ownership & 오버행

| 구분           |  지분율(%) | 비고                                                  |
| ------------ | ------: | --------------------------------------------------- |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   28.15 | 오영주(16.16%), 오영호(3.38%), 삼화전기(2.24%), 한국제이씨씨(6.37%) |
| 자사주          |       — | 공시 미확인                                              |
| 기타 유통주식      | \~71.85 | 추정                                                  |

| 구분    | 잔액/수량 | 행사가 | 희석비율 | 해제 시점 |
| ----- | ----- | --- | ---- | ----- |
| CB/BW | 0건    | —   | 0%   | —     |
| 스톡옵션  | 미확인   | —   | —    | —     |

CB·BW 발행 이력이 없고 유상증자 이력도 없어 오버행 리스크는 낮다. 최대주주 지분 16.16%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나 관계사 포함 28.15%를 확보하고 있어 경영권 안정성은 유지된다. 외국인은 최근 20일간 순매도(-29만주, -158억원) 기조인 반면 기관은 지속 순매수(+57만주, +317억원)로 수급 엇갈림이 관찰된다.

### 기타 리스크

* **업황 사이클 리스크**: 전자부품 업황은 수요 변동성이 크고, 특히 스마트폰·PC 등 소비전자 부진이 지속될 경우 범용 콘덴서 가격과 가동률에 직접 타격
* **마진 하락의 구조화**: 2021\~2025년 영업이익률이 12.7% → 4.4%로 5년 연속 하락. 단순 일시적 현상이 아닐 수 있으며, xEV용 고부가 제품 전환이 예상보다 느릴 경우 마진 회복 지연 가능
* **원재료 및 환율 리스크**: 세라믹 원재료·필름 원재료 가격 상승, 수출 비중 증가에 따른 환율 민감도 존재
* **경쟁 심화**: 일본 무라타·TDK, 대만 야교(Yageo) 등 글로벌 대형 업체의 원가 경쟁력 대비 규모 열세

***

## 6. 경쟁 구도

### 국내 Peer

| 기업                  |  시총(억원) | PER   | 특징                       |
| ------------------- | ------: | ----- | ------------------------ |
| **삼화콘덴서공업(001820)** | \~5,811 | 46.4x | 국내 유일 콘덴서 종합 메이커, xEV 수혜 |
| 삼성전기(009150)        |       — | —     | MLCC 글로벌 선두, 대형 메이커      |
| 삼화전기(009470)        |       — | —     | 관계사, 전해콘덴서 전문            |

### 글로벌 Peer

**무라타제작소(Murata)**: 세계 최대 MLCC 제조사, 일본 상장. **TDK**: 페라이트·필름 콘덴서 등 복합 전자부품 글로벌 선두. **야교(Yageo, 대만)**: 수동 부품(콘덴서·저항) 종합 메이커로 글로벌 M\&A 확장 중.

**포지셔닝**: 삼화콘덴서는 규모면에서 글로벌 대형사 대비 열세이나, 국내 유일 종합 콘덴서 공급자로서의 독점적 지위와 xEV용 특화 제품에서 차별화된 포지션을 보유한다.

***

## 7. 밸류에이션

| 지표        | 현재      | 비고                      |
| --------- | ------- | ----------------------- |
| PER (TTM) | 46.4x   | EPS 1,206원 (2025 실적 기준) |
| PER (Fwd) | 18.3x   | 2026E 컨센서스 EPS 반영       |
| PBR       | 2.09x   | BPS 26,701원 기준          |
| EV/EBITDA | 16.4x   | —                       |
| ROE       | 4.5%    | 2025 실적 기준              |
| FCF       | 92억원    | 2025 CFO-CAPEX          |
| 순차입금비율    | — (순현금) | 이자부부채 0, 현금 422억        |
| 배당수익률     | 1.6%    | DPS 500원 (2025)         |

### 증권사 목표주가

| 증권사  | 목표가 | 투자의견 | 날짜       |
| ---- | --: | ---- | -------- |
| 컨센서스 |   — | —    | 컨센서스 미집계 |

**밸류에이션 판단**: TTM PER 46배는 2025년 수익성 급락(OPM 4.4%, NI 126억)에 따른 일시적 고평가 구간으로, 2026년 실적 회복이 현실화될 경우 Fwd PER 18배 수준은 xEV 수혜 성장주로서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구간에 진입한다. 다만 수익성 회복의 가시성이 낮고 5년 연속 OPM 하락이라는 구조적 우려를 먼저 해소해야 한다.

***

## 8. Bull vs Bear

### 🐂 Bull Case — "xEV 수요 폭발, 독점 콘덴서 메이커의 재평가"

◉ **xEV 채용 본격화** — 전기차·하이브리드 한 대당 콘덴서 수량이 내연기관 대비 수십 배, 고전압 FILM 콘덴서 선점 효과 극대화 ◉ **마진 구조 회복** — 고부가 xEV·산업용 제품 비중 확대로 OPM이 2026년 6%대 회복 시 주가 재평가 촉매 ◎ **무차입 재무구조** — 이자부부채 0, 현금 422억 보유로 추가 투자 여력 확보 및 재무 리스크 사실상 부재 ◎ **독점적 시장 지위** — 국내 유일 종합 콘덴서 메이커, 대체 공급원 부재로 고객사 의존도 구조 유지 ○ **배당 안정성** — 2021~~2025년 DPS 500원 유지, 배당수익률 1.3~~1.8% 방어적 수익 제공

### 🐻 Bear Case — "5년 연속 마진 하락, 실적 회복 가시성 불투명"

◉ **OPM 구조적 하락** — 2021년 12.7%에서 2025년 4.4%로 5년 연속 하락, 단순 업황 부진이 아닌 구조적 경쟁력 문제 가능성 ◉ **xEV 전환 지연 리스크** — 전기차 보급 속도 둔화 시 고부가 제품 매출 기여 지연, 범용 저마진 제품 의존 장기화 ◎ **TTM PER 46배 고평가** — 2025년 순이익 126억 기준 현재 주가 5,811억의 밸류에이션은 회복 시나리오 선반영 ◎ **글로벌 경쟁 심화** — 무라타·야교 등 글로벌 대형사의 원가 우위 및 규모 경제로 판가 압박 가능성 ○ **소비전자 수요 부진 장기화** — AI·모바일 외 범용 전자기기 수요 회복 지연 시 가동률 저하 지속

***

## 9. 종합 판단

**기업의 체질**: 삼화콘덴서공업은 1956년 설립 이후 70년간 국내 콘덴서 산업을 이끌어온 기술 기반 제조사로, 국내 유일 종합 메이커로서의 독점적 지위가 핵심 자산이다. 단, 최근 5년간 영업이익률이 12.7%에서 4.4%까지 지속 하락하며 구조적 수익성 악화 우려가 부각되고 있고, xEV·고부가 제품으로의 포트폴리오 전환 속도가 실적 회복의 핵심 변수다.

**투자 가치가 있는 조건**:

| 조건                   | 시점  | 확인 방법           |
| -------------------- | --- | --------------- |
| OPM 6% 이상 분기 회복 확인   | 분기별 | DART 분기보고서 영업이익 |
| xEV용 콘덴서 매출 비중 확대 공시 | 연간  | 사업보고서 제품별 매출    |
| 연간 매출 3,000억 이상 달성   | 연간  | DART CFS 매출액    |

**핵심 모니터링**:

* ✅ **분기 OPM 추이** — Q4 연속 적자 패턴 탈피 여부 (최근 2년 Q4 영업손실 반복)
* ✅ **xEV용 고전압 콘덴서 수주 동향** — 고부가 제품 비중 변화 확인
* ✅ **재고자산 추이** — 2025년 429억으로 증가, 재고 소화 여부
* ✅ **기관 순매수 지속 여부** — 최근 20일 기관 +57만주 순매수, 수급 주도권 확인
